der Weltraum der Weltraum
혜화 파스타마켓,카페다오

혜화 파스타마켓,카페다오

2022년 8월 26일 금요일 날씨 맑음 3일 전 일기 적어놨던거 마무리해야지 암튼 시작 오늘도 아침부터 병원행 그래도 날씨가 좋으니 용서할게 일본 애니메이션에 배경으로 나와야 할 것만 같지만 너무나도 선명하게 한국어가 보여서c 항상 지나치는 곳인데 오늘따라 더 예쁘게 보였다. 여기도 지나가다가 너무 이뻐서 찍어봤다 몽실몽실한 구름이 다했어 병원갔다가 집가는 길에 스벅에서 블루베리 요거트도 하나사구(이제 딸기 요거트 사알짝 질려서 요즘은 블루베리 먹는중) 없어진줄 알았던 명륜 왕만두 맞은편에 다시 생기구 이제 오픈까지 했으니 혜화 놀러와융 오늘은 연이랑 내가 혜화서 젤로 좋아하는 파스타집 이제는 주기적으로 가는 곳이 되었는데 언제 저렇게 뽀짝한 캐릭터가 생겼대 파스타마켓: ️️️️️ 스테이크 크림 빠네/1.5인분/22500원 양도 많구 엄청 느끼하지도 않은 꾸덕한 파스타 원래는 리코타 클라시카라구 샐러드 피자도 함께 시키려 했는데 도토리언니가 아파서 아프지말구 담에 같이 꼭 가쟈
고비즈 코리아 서포터즈 - 뮬지오 컨센트레이트 에멀젼 2.0 리뷰

고비즈 코리아 서포터즈 - 뮬지오 컨센트레이트 에멀젼 2.0 리뷰

안녕하세요! 고비즈 코리아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오늘 리뷰해 볼 제품은 뮬지오 컨센트레이트 에멀젼 2.0 입니다! 저번에는 제품 링크를 아래 남겼다면 이번에는 위에 남길게요. 10일 이상 제품을 사용했으며 매우 주관적으로 제품을 리뷰할테니 참고해 주세요 :) https://smartstore.naver.com/mulgeo_official/products/5314026468 뮬지오 컨센트레이트 에멀젼 2.0 /주름개선, 탄력광채세럼, 비건레티놀 바쿠치올/ 50ml : mulgeo [mulgeo] 고효능 비건 스킨케어 뮬지오 smartstore.naver.com #뮬지오 #비건화장품 #크루얼티프리 #비건 #탄력광채 #수분탄력 #안티에이징 #컨센트레이트에멀젼 고비즈 코리아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제일 좋은 점 중에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서 제품을 사용한 후 리뷰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요즘 비건 핫하죠!!! 음식 뿐만 아니라 화장품에서까지 비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포
혜화 무던 - 드디어 갔다!!!

혜화 무던 - 드디어 갔다!!!

2022년 8월 23일 화요일 날씨 맑음 오랜만에 쓰는 일기 내 자신을 또 반성한다c 조금 무리했다고 아파서 어제는 결국 병원을 갔다왔다. 목 아픈게 코로나 걸렸을 때랑 너무 비슷해서 검사까지 했는데 다행히 음성 나왔더라. *혜화에선 마로니에이비인후과에서 cpr 검사해 주는거 참고 공부하다가 얘랑 눈 마주쳤는데 진짜 강아지 같아서 놀랐다. 원래 흥뚱망뚱 강아지랑 너무 닮아서 선물로 주려고 데려왔던 아인데 아직까지 내가 데리고 있네 꿈에서 강아지를 쓰다듬다가 깼는데 실제로 얘 데려다가 쓰다듬고 있더라..? 어쩐지 촉감이 너무 리얼하다 했어 저 친구는 이름이 가을이다 그러고보니 이름도 안 지어줬네 넌 겨울에 입양해왔지만 여름에야 이름을 지어줘서 이름을 여름이로 지을래 오늘도 할걸 하고 (사실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밖으로 나왔다. 오늘은 목적지가 분명해서 좋았다. 햇빛 잘 드는 시간까지 생각했다구 혜화 무던, 젤라또 가게 가는 길 너무 예뻐서 겨울부터 지금까지 계속 가야지 가야지 하다
고비즈 코리아 SNS 서포터즈 활동 시작!/ 각미각색 - 율피찹쌀 김부각 리뷰

고비즈 코리아 SNS 서포터즈 활동 시작!/ 각미각색 - 율피찹쌀 김부각 리뷰

오늘은 일기가 아니라 서포터즈 활동으로 돌아왔어요! 인턴 때 중소기업 관련 사업을 진행해서 그런가 요즘 들어서 중소기업 활성화에 방안에 대해 관심이 더 가더라구요. 그래서 고비즈 코리아 서포터즈에 지원했는데 선정이 됐네요! >< 고비즈 코리아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수출 플랫폼이에요. 온라인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하고 있으니 혹시 관심이 있으시다면 -> 고비즈코리아 (gobizkorea.com) 이런 서포터즈 활동을 예전부터 했어야 했는데 지금에야 이런 걸 도전하게 되어서 너무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아직 늦지 않았다!!!!!) 그래서 일상 뿐만 아니라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 리뷰도 종종 올리겠습니다! :)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서포터즈 활동 개시와 함께 오늘 리뷰할 제품은 각미각색의 김 부각입니다! 사실 김 부각만이 아니라 율피 찹쌀 부각이라는 점이 매우 독특하지 않나요?! 기존에도 반찬이나 간식으로 부각을 종종 먹었는데 율피+찹쌀 부각은 처음이라 맛
맑은 날이 왔으면 - 요거트,마마그릭

맑은 날이 왔으면 - 요거트,마마그릭

2022년 8월 15일 월요일 흐림, 비 이렇게 보니깐 오늘은 먹기만 한 것 같네ㅋㅋㅋㅋㅋ 요즘 이마트24 편의점에서 요거트 원쁠원하고 있길래 혹해서 사봤다. 비요뜨보다는 조금 더 묽고 신맛이 많이 나는데 나름 맛있다. 첨 뜯었을 때 실망해서 멈칫했다 프로틴볼이라니… 그래도 초코 맛이긴 하다 독일 요거트랑 비교샷c 당연히 오른쪽이 독일꺼 8월말까지 행사하던데 궁금한 사람은 도전!! 그리구 드디어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었다!!! 저번에 샀는데 귀찮아서 안 만들었다가 드디어 생각보다 적어보이지만 배부르더라?!?! 저번에는 귀찮아서 밥 한 숟가락 유부 한 입 이렇게 먹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유부초밥답게 먹어줘야겠다 하고 만들어 먹었다. 하루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몰라… 몸에서 건강하게 먹으라고 뭐라하길래 저녁엔 동네 샐러드가게로 달려갔지만c 연어 샐러드가 없어서 터덜터덜 나왔다. 여름이라 더워서 그런지 당분간 안 한대ㅜㅜ 샐러드온 다른 종류도 맛있는 거 꽤 있는데 오늘 목표로 한게 없어서
지난일기 - 우연히 웨스 앤더슨 사진전시회

지난일기 - 우연히 웨스 앤더슨 사진전시회

2022년 8월 14일 일요일 여전히 흐림 꿉꿉 오늘은 특별한 일이 없었으니 그전에 갔던 사진 전시회 일기를 써야겠다. 이전부터 쓰려 했는데 드디어 쓰네. 아쉽게도 지금은 전시를 더 이상 하지 않는다. '우연히 웨스 앤더슨' 사진전 그라운드 성수에서 사진전시회가 있었고 진짜 가보고 싶었는데 거의 막바지에야 가게 되었다! 이 사진이 전시포스터에 실려 있어서 젤 기대하고 갔다. 사진을 보다보면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생각날지도 모르겠다. 색감이나 구도가 매우 유사하거든. 이 영화는 웨스 앤더슨이 감독했는데 이는 전시회 제목에 있는 사람과 동일 인물이다! 그렇다고 웨스 앤더슨 감독이 이 사진들을 찍은건 아니고 여행을 하다 사람들이 웨스 앤더슨 감독 영화 속의 장면같은 풍경을 우연히 찍어 공유하면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는데, 이 사진들이 모여 우연히 웨스 앤더슨 전시가 된 것이라고 한다! "어디에 있든, 영감은 당신 눈 앞에 있다." 여행가고 싶다c 나도 올라탈래 호텔 벨베데레, 스위
p의 산책 - 창경궁, 광화문교보문고, 광화문거리

p의 산책 - 창경궁, 광화문교보문고, 광화문거리

2022년 8월 11일 목요일 날씨 흐림, 비 조금 엥 왜 이거 안 올렸지…? 암튼 수요일날 장장 8시간의 ppt작업을 끝낸 후 아침부터 또 수정을 거듭하다 끝냈다ㅠㅠㅠㅠㅠㅠ 어떻게 그렇게 하늘이 뚫린 것처럼 비가 오냐!!! 이게 진짜 초반이었다. 나중에는 너무 심하게 비가 와서 창문을 열고 있지도 못했다ㅜㅜ 저 날 밖에 나가자마자 바지랑 신발 다 버렸다ㅠㅠㅠㅠㅠ 이런 문자들 오는데 실감나고 무섭더라…ㅠㅠㅠㅠ 짧고도 길었던 무서운 장마가 한 차례 지나고 날이 조금 맑아져서 기분이 좋았다. 요즘 내가 빠진 푸딩 초콜릿 푸딩(3300원) 원래 푸딩을 그렇게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는데 얜 진짜 찐이다. 물론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c 안 먹어봤으면 진짜 추천이다. 우유푸딩도 있던데 아직 그건 시도해보지 않았다. 살짝 얼려먹으면 그렇게 맛있다ㅠㅠㅠㅠ 지금 보니까 아래 샐러드 칼로리랑 맞먹네…? 괜찮아…저거 아침이었으니깐! 저녁에 저렇게 샐러드랑 과일만 먹고 배고파서 아이스크림 먹었다ㅎㅎ 콥
맑은하루 - 혜화 초교수카페

맑은하루 - 혜화 초교수카페

2022년 8월 12일 금요일 매우 맑음 ️ 어떻게 이렇게 거짓말처럼 날이 갤 수가 있지? 이제라도 비가 그쳐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서울이었지만 그래도 혜화쪽은 지대가 높아서 다행히 괜찮았다. 미세먼지 하나 없었던 오늘 일찍 일어날 수 있었는데 맑은 오늘을 만끽하자면서 더 잤다… 오늘 같은 날 집에만 있을 수 없지. 나름 i지만 집에만 있기엔 너무 답답하다. 오늘 눈 마음에 들어 (양 쪼매 무섭다?…) 오랜만에 화장을 하구 카페에 공부를 하러 갔다. 귀 하나 안정되니깐 또 뚫고 싶어서 요즘 고민중 고생할거 알면서도 뚫고 싶다. 타투도 이렇게 중독된다던데 그건 겁나서 아직 못하고 있다. 살아있을 때 꼭 해야지. 버킷리스트에 적어놔야겠다. 진짜 80살에라도 할거야. 정문 사거리에 있는 fave에 갈까 잠시 망설였지만 오늘은 맘 먹은 곳이 따로 있어서. 담에 꼭 가봐야지. 오늘 가려고 맘 먹었던 곳은 바로 로터리쪽에 있는 초교수 카페였다. 동사무소가 근처에 있어서 갈 때마다
책서평 -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책서평 -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책 서포터즈) 모리미 도미히코 작. 오랜만에 읽는 두꺼운 일본 소설이었다. 첫 몇 줄만 읽어도 일본 소설 특유의 느낌이 나는 책. 최근 들어서 쉬운 책들, 다시 말해 술술 읽히는 책들만 읽어서 그런지 사뭇 느낌이 다른 책이었다.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는 여학생을 짝사랑하는 남학생이 그녀와 우연한 듯한 만남을 이어가는 이야기이다. 남학생과 여학생이 번갈아가며 화자가 되고, 현실과 환상이 함께 이야기로 녹아내린다. "이백 씨는 행복한가요?" "물론" "그건 정말 기쁜 일이에요." 이백씨는 빙그레 웃고 작게 한마디 속삭였습니다.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이미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다고 하니 조만간 볼 예정이다. 원작이랑 비교해서 보면 더 재미있으니깐. 원래는 더 길게 쓸 예정이었지만… 오늘 할일이 많은 관계로 짧게 마무리지어야겠다. 그리고 다시 수정해야지. 더운 여름날 빗소리를 배경으로 해서 읽기 좋은 책이다.
 언니랑 하루종일 - 서울숲 메가박스(헤어질결심), 서울맛집탐방

언니랑 하루종일 - 서울숲 메가박스(헤어질결심), 서울맛집탐방

2022년 8월 7일 일요일 날씨 흐렸지만 다행히 비는 안 옴, 덥고 습함 고새 또 밀린…그제 일기 쓰기 몇 년만이야!!!! 느낌상 길어봤자 한 달 밖에 안 된 거 같은데 사실상 언니 재작년 가을에 보구 그동안 못 봤더라고c 오랜만에 보니깐 너무 좋았다. 서울숲에서 만났는데 역시 신분당선은 힘들어. 난 아직까지 4호선이랑 2호선, 그리고 회사 다니느라 탔던 3호선까지 쳐줄게 얘네가 젤 익숙하고 나머지는 아직도 힘들다. 영화관에서 영화봤던 거 독일에서가 마지막이었다. 심지어 독일어로 더빙된 겨울왕국(얼음여왕)2. 메가박스는 또 몇년만이냐. 생각보다 엄청 크진 않았지만 되게 깔끔하고 내부 인테리어도 이뻤다. 근처에 SM 건물이 있어서 메가박스에서도 축하를 해주는 소녀시대 15주년 15주년 축하 영화 상영관도 따로 있었다. 언니가 소녀시대 팬이라 너무 행복해보이더라 헤어질 결심 판플랫 가져오고 싶었는데ㅠㅠ거의 내릴 때 다 돼서 판플랫도 없구 이런 포스터도 없더라. 아쉬운김에 미니언즈2라도
오늘은 맑음  - 또 창경궁 산책(창경궁 공사...), 창경궁 고양이들, 스타벅스 딸기요거트

오늘은 맑음 - 또 창경궁 산책(창경궁 공사...), 창경궁 고양이들, 스타벅스 딸기요거트

2022년 08월 05일 금요일 날씨 맑음, 조금 덜 더운 것 같기도...? 어제보다 덜 더운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선풍기 2단으로 해서 틀어놓고 있다. 오늘은 어제 욕심부려서 많이 삶아놨던 스파게티 면으로 또 스파게티를 해먹었다. 이거 독일애들이 스파게티 면을 엄청 삶아놓고 먹는거 보고 배웠다!!!(첨에는 매우 충격이었음) (국수면과 다르게 스파게티 면은 불지 않아서 그런 듯 하다) 그래도 건강하게 양파랑 버섯 볶아서 넣었다ㅎㅎ 플렉스 했던 건 피자치즈랑 옥수수콘이었다. >< (아니 원래 콘치즈 해먹으려고 산건데...마요네즈 유통기한이 지났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옆방친구 콘치즈가 그리워...ㅠㅠ 나 또 해줄거지...? 진짜 그 맛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ㅠㅠㅠㅠ) 아니...ㅎㅎ 내가 원래 쓸데없는 호기심이 많은데 여러분들은 삶은 계란 반으로 자를 때 꼭 껍질을 까고 자르세요...ㅠㅠ 변명 좀 하자면 계란 껍질이 그렇게 단단한지 몰랐고, 토마토 칼로 쓱싹쓱싹하면 당연히 껍질 포함 반
내 사람들

내 사람들

2022년 8월 4일 목요일 날씨 맑음, 여전히 더움 오늘도 오전엔 열심히 산 것 같은데 분명. 오후 되니깐 또 헤이해지고 힘이 빠졌다.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그래도 오후 늦게, 그리고 저녁에는 내 사람들 덕분에 힘이 났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자주 하는 말, 내 사람들. 뭔가 거창한 표현이 아닌데도 무척이나 몽글몽글 해지는 느낌, 내가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들을 짧은 두 단어로 표현하기에 너무 좋은 말이라고 생각했다. 항상 고마워 내 사람들 잘 살아줘서 위로해줘서 고마워 우리 다들 힘내자. +오늘 열심히 살자고 다짐했는데 못 지켜서 자책하는 내게 친구가 자기는 저녁시간이 오면 또 행복하게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넷플보면서 맛있게 먹을 것 같다구. 덕분에 엄청 웃었다. 그리고 덕분에 플랙스해서 맛있게 챙겨먹었다. 오늘 일기 끝
자취생의 하루 - 꽁치김치찌개

자취생의 하루 - 꽁치김치찌개

2022년 8월 3일 수요일 날씨 흐림,비 새벽에 비가 얼마나 많이 오던지. 자려고 누웠다가 비 맞고 결국 창문을 거의 다 닫고 잤다. 물론 선풍기는 틀고! 오늘은 오랜만에 꽁치 김치찌개를 해 먹기로 했다. 그전까지 데이터 프로젝트 과제도 하고 오늘은 줌 미팅도 했다. 아침까지는 좋았는데 오후 되니까 왜 이렇게 공부가 하기싫던지… <꽁치 김치찌개 만들기> 1. 김치가 축 쳐질 때까지 그리고 조금 더 노랗게 될 때까지 참기름에 달달 볶아주기. 2. 그 사이에 멸치다시로 육수를 내고 양파 버섯 등 원하는 야채들을 넣고 끓이기.(참고로 양파를 많이 넣으면 단맛이 많이 나서 맛있다!) 3. 나는 통조림 꽁치로 했다. 아니면 얼마나 귀찮은데… 통조림 꽁치 안에 들어있는 물을 다 버려주고 냄비에 꽁치 넣기. 4. 고추가루 한 스푼, 마늘 1스푼 크게, 대파 한 줌(넣고 싶은만큼), 고추나 맛술도 넣으면 더 좋구 5. 맛 보고 마저 간 해주기(거의 안 해도 될거다). 짜잔!!! 찌개가 끓는 사이
늦게라도 올리는 포항 논스탠다드 카페

늦게라도 올리는 포항 논스탠다드 카페

2022년 07월 29일 금요일 날씨 흐렸다가 매우 맑아짐 외관부터 매우매우 논스탠다드하게 생긴 카페 큰 도로가에 위치해 있고, 뒷편에 따로 주차장도 있어서 편했다. 외관 진짜 독특하지 않나!?! 논스탠다드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량로 144 정확한 위치는 여기에! 영업시간: 매일 9:30~10:00 까지 별점: (맛, 인테리어 모두 포함) 메뉴도 생각보다 다양했다. 아메리카노가 3900원인데 음식 주문하면 천원 할인까지 하니깐 2900원으로 먹을 수 있다는 점!!! 블로그에서 우연히 논스탠다드 카페에 대한 후기를 보게 되었고, 특히 '브루클린 샌드위치'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기 전에 가게 되었다. 결국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브루클린 샌드위치랑 명란 크림파스타를 골랐다. 나중에 또 가면 그때는 피자도 먹어봐야지 1층에는 주문하는 곳이랑 이런식의 인테리어가 되어 있었고, 여긴 1층 주문 받는 곳 2층에 주 메뉴 만드는 주방은 따로 있었다. 화이트 톤, 깔끔해서
8월 새로운 달의 시작 - 카레, 창경궁, 종묘, 스타벅스 블루베리 요거트, BELT 샌드위치

8월 새로운 달의 시작 - 카레, 창경궁, 종묘, 스타벅스 블루베리 요거트, BELT 샌드위치

2022년 8월 1일 월요일() 날씨 맑음, 흐림, 바람 조금 새로운 달이 시작된만큼 조금 건강하게 먹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어제 사온 카레를 만들어 먹기로 했다. 사실 3분카레를 사면 금방이지만 그래도 야채 넣고 건강하게 먹자구 자취생들 진짜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요리가 카레다. 야채들 썰어서 끓는 물에 먼저 익히고 카레가루 부어서 휘휘 저어주면 끝! 참고로 양파가 투명해지면 익은거다. 첨엔 양조절을 못해서 항상 연속 두 끼 카레였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조절이 가능해졌다ㅎㅎ 원래는 매운 카레를 더 좋아하지만 약간 매운맛도 가끔씩 탈이 나더라...ㅠㅠ 그래서 그냥 순한 맛으로 사왔다. 매운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 소화를 못 시키는 장기가 있는 건 진짜 고통스런 일이다. 독일에서는 야채가 매우 싸서 뻥 안 치고 버섯이 떨어지는 날이 없었는데 한국은 비싸니까ㅎㅎ... 그래도 생각보다 가격이 떨어졌길래 새송이 버섯을 사왔다! 한 팩에 1500원 밖에 안 하더라구. 접시에 카레 붓다가 넘칠
비️  - 성대마트서 장보기

비️ - 성대마트서 장보기

2022년 7월 31일 일요일 날씨 흐림, 비 하루종일 데이터 프로젝트 하다가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을 안 먹을까 했는데 결국 늦게라도 먹었다. 오히려 서울 있으니깐 포항 있을 때 안하던 군것질도 계속 하는거 같아. 이거 일기예보 잘못 됐다고 말해줘c 그래도 어제 빨래해 놓길 잘한 것 같다. 오늘 하루종일 더워서 제습으로 돌려놨더니 그래도 잘 말랐더라. 에어컨 없이 못살아... 아니 장보러 나가려구 했는데 왜케 비가 많이 와...? 첨으로 블로그 이용해서 짤 써보기 그동안 왜 생각을 못했을까...!? 내가 아끼는 마트 크기는 작아도 있을 건 다 있다. 오늘은 그래도 과소비 안했다!!!진짜 필요한 것만 샀다...? 계란 양파 카레 새송이 버섯 호박 아 적다보니깐 아니네ㅋㅋㅋㅋㅋㅋ근데 어떻게 된게 이렇게 기본만 사도 만원이 훨씬 넘냐구c 사실 장보다보니깐 갑자기 카레 먹고 싶어서 카레×기본 야채를 샀다 내일도 열심히 살구 운동도 열심히는 아니더라도 기본은 해야지. 그래도 비 오니깐
더워️ - 고덕중학교 시험, 메카커피, 김천

더워️ - 고덕중학교 시험, 메카커피, 김천

2022년 7월 30일 토요일 매우매우 더움, 소나기 와... 서울이 진짜 덥긴 덥구나 내가 없던 일주일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니 어제 자다가 숨이 막혀 깼다. (결국 선풍기 2단으로 해놓고 잠) 내가 이제까지 덥다고 느낀건 다 거짓이었어c 오늘 분명 6시반부터 알람을 맞춰놨지만...ㅎㅎ 어쨌든 진짜 더워서 일어났다. 할일이 많아서 오늘 일기도 짧게 써야지 어제 일기는...언젠간 쓰겠다 아침부터 어마무시하게 내리쬐던 햇빛️️️ 오늘은 10시부터 시험이 있어서 멀리멀리.... 고덕중학교까지 갔다. 사진에는 출발과 도착이 반대로 되어있긴 하지만 어쨌든 거의 1시간 반이 걸려서 도착했다. 심지어 오늘도 정신 제대로 안 차려서.. 그 다음역인 상일동역에 내려야하는데 고덕역에 내림ㅠㅠ진짜 고덕중학교가 고덕에서 이렇게 멀다니!! 상일중학교로 이름 바꿔야하는거 아니냐고! 근데 고덕역에 내린거 후회는 안한다! 시간도 7시 50분 정도에 넉넉하게 출발했구 진짜 이쁜 동네였거든. 혜화 제외하고 서
시간이 너무 잘 가 - 유치원 선생님

시간이 너무 잘 가 - 유치원 선생님

2022년 7월 29일 목요일 날씨 흐림, 약간 비 오늘은 시간이 벌써 늦었으니 짧게 써야지. 오랜만에 유치원쌤을 만났다. 유치원 가는 길 우리 동네에 이렇게 배롱나무가 많았었나? 새삼 느꼈다. 쌤 만나기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동네 사진 찍구 가까이서도 보고 싶었던터라 소원성취 유치원 앞쪽에 있었던 놀이터 원래는 나무 놀이터였는데 바뀐지 좀 됐다ㅠㅠ 우리는 큰(나무)놀이터라고 불렀는데c 가까이서는 애기들이 놀고 있어서 못 찍으니 멀리서라두 찍어봤다. 어릴 때 토끼풀만 보이면 무조건 반지 만들고 네잎클로버 찾았다. 인정? 지금도 종종 네잎클로버는 찾아본다ㅎㅎ 유치원 사진 찍구 싶었는데 선생님이 빨리 나오셔서 아쉽게 못 찍었다. 그래도 맛있는 저녁 먹으면서 그 동안에 있었던 얘기도 많이 하구 유치원 때 얘기도 하구c 아니 어떻게 지금까지 다 기억을 하시는지 모르겠어ㅠㅠㅠㅠ너무 감사하구 선생님 덕분에 그 시절이 너무 즐거웠다구 말씀드렸다. 심지어 울 동생 유치원 담임 선생님도 하셔서
경주사랑경주맛집: 기와메밀국수, 카페바실라, 소디스커피

경주사랑경주맛집: 기와메밀국수, 카페바실라, 소디스커피

2022년 7월 27일 수요일 흐리지만 비는 안 옴 오늘도 엄마랑 경주 데이트. 가기 전까지 알차게 놀다 간다. 꾸리꾸리한 날씨라 해가 난 건 아니었지만 습한 더움이라 차안의 에어컨을 껐다켰다했던 오늘️ 오늘도 경주에 기와메밀막국수를 먹으러 갔다왔다. 서울에서는 이런 곳이 잘 없어서 많이 그리울 거 같아서. 포항도 없는데 말야c 허헣 오늘도 1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 대기하고 있는 사람이 매우매우매우 많았다. 진짜 휴가철이라 그런가;; 그래도 이렇게 식당 앞에 예약할 수 있는 기계가 있어서 간편하게 대기번호를 받을 수 있었다. 요즘 이런거 많더라구. 이런식으로! 내가 몇 번째인지 순서도 폰으로 바로 알 수 있고 차례가 오면 들어오라고 카톡으로 알림까지! 기다리면서 주위 나무 구경 또 까먹을 뻔 했네. 무슨 호박같이 생겼는데 호박이 저렇게 자랄리 없어서 엄마께 여쭤보니 무화과였다. 뒤에서 기다리던 어르신들 멀리서도 다 무화관거 바로 아시더라구. 나도 저렇게 식물 보면 바로바로 무슨 식
일주일도 안 됐는데 - 포항 롯데백화점, 시민제과, 드디어 쌀통닭

일주일도 안 됐는데 - 포항 롯데백화점, 시민제과, 드디어 쌀통닭

2022년 7월 26일 화요일 날씨 맑음 오늘은 어제보단 날씨가 조금 흐리긴 했으나 뭐 이정도면 맑은 편이다. 아침부터 데이터 프로젝트 과제하구 오늘은 공부를 조금 해볼까...했으나 줌회의 끝내구 바로 엄마랑 롯데백화점으로ㅎㅎ 포항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롯데백화점. 이거 자소서에도 적었었는데ㅋㅋㅋㅋㅋㅋ 암튼 배고파서 바로 9층에 있는 본스시 집에 갔다. 배고파서 메뉴랑 간판 찍을 정신이 없었다. 새우튀김롤+우동이랑 알밥+우동 이렇게 시켰는데, 역시나 우리한테는 많았다...c 오늘도 먹으면서 햇님의 위장을 빌리고 싶다는 생각을 엄청 했다ㅠㅠ 그래도 만족도가 높은 점심이었다. 본스시 별점: ️️️️(알밥은 그냥저냥) 이거 또 자랑하려구 찍었다. 예전에 후후한테 보여줬는데 엄청 신기해하더라구 헤헿 포항롯데백화점에서는 바다도 보인다 좋겠지? 유리 엘베라 어릴 때 저거 타는거 너무 좋아했다 하루 건너 하루 건너 밥 먹고 옷 구경도 하구 사기도 하구 그리구 지하1층에 있는 빵집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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